국제 수학일기 경진대회 연혁

(주)타임교육 C&P에서는 2014년부터 매달 자체 수학일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첫 해에 1,900여 건의 응모로 시작하여 지금은 매년 30,000건 이상의 수학일기를 응모하는 명실상부한 수학일기 대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수학일기 쓰기는 수학적 개념을 탐구하고 실생활에서 발견하여 적용한 경험을 글로 남기는 활동입니다.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수학과 자신의 삶에 연결고리를 찾고 수학을 맥락 속에서 이해하는 경험을 많이 해봐야 하는데, 이 경험은 수학에 대한 이해도와 흥미를 높여 수학을 좋아하고 잘 하는 아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타임교육 C&P는 꾸준한 대회 운영으로 많은 아이들이 수학일기를 작성하여 미래의 인재로 자라는 밑거름이 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국제 수학일기 경진대회는 한국수학교육학회와 (사)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주)타임교육 C&P가 주관하며 플레이팩토가 후원하는 대회로 수학일기 쓰기를 통해 유·초등 아동의 수학적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된 대회입니다. 2020년 11월 한국수학교육학회와 (주)타임교육 C&P는 국제 수학일기 경진대회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지난해 제1회 국제 수학일기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올해에는 제2회 대회를 개최하여 2022년 5월 2일 ~ 5월 27일의 접수 기간동안 약 43,000편(교구수학부문 예선작 포함)의 수학일기가 접수되었고, 심사를 통해 최종 632편의 우수작품과 7명의 지도교사가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해외부문 중 태국에서 125편, 말레이시아에서 9편, 싱가폴에서 16편의 수학일기가 접수되었고, 국내에서 영어로 작성한 수학일기가 283편 접수되어 국제대회로서 발돋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대회를 통해 수상자에게는 상금 또는 상품, 상장, 자료집이 수여되고 시상금으로 약 17,000,000원이 지급됩니다. 수상작은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국제 수학일기 경진대회의 발전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많은 아이들의 수학 학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2회 국제 수학일기 경진대회 국내부문의 수학일기는 한국수학교육학회의 현직 교수 및 초등학교 교사(심사위원장 서울교대 박만구 교수 외 6인)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였고, 해외부문(태국)의 수학일기는 몽꿋 공과대학 컴퓨터학부 및 자연과학부 교수인 티라왓 교수 (Prof. Teerawat)와 태국 탐마삿국립대 교수인 파이분 피타센 교수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공정하고 권위있는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