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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북경 수도사범대 方运加(팡윈쨔) 교수 축사

By 2021년 3월 23일No Comments

중국 지역 수학일기를 심사하실 북경 수도사범대 方运加(팡윈쨔) 교수께서 축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수학을 공부하고 수학일기를 쓰는 것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 보게 됩니다.

数有情,学有义,数学传情义;
思数学,想数学,思想逐日记;
天天学,日日记,厚积会有薄发日

수(數)에는 정(情)이 있고
학(學)에는 의(义)가 있으니
우정(情义)이 수학을 통해 전해진다.

수학을 사(思)유하고
수학을 상(想)상하며
사상(思想)을 하루 하루 기록한다.

날마다 배우고
날마다 축적하니
안으로 두텁게 쌓은 것을 세상에 내보일 날이 오리라.

-북경 수도사범대 方运加(팡윈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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